부모님이 노후 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셔서 매달 생활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더 넓은 평수로 이사하고 싶어 하셔서 대출까지 고려하시는 걸 보고 너무 답답하네요 경제적 관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제가 선을 긋고 지원을 줄여도 되는 걸까요?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효도 전문가 (👍): 부모님 노후는 본인들의 책임이죠. 본인 인생까지 저당 잡히지 마세요. 지원 중단이 맞습니다.
- 🙏 유교걸 (👎): 낳아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너무 매정하시네요. 조금 힘들더라도 분수에 맞게 설득하는 게 도리 아닐까요.
- 💸 현실주의자 (👍): 지금 대출까지 허용하면 글쓴이님도 같이 무너집니다. 지금이라도 경제적 독립을 확실히 선언하세요.
- 🤔 제3자 (🤔): 부모님 성향을 모르니 무조건 끊으라 할 순 없네요. 전문가랑 상담해서 대화로 먼저 풀어보시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