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내 기획안 그대로 가져가서 자기 공으로 발표하네? 정떨어져서 이제 좋은 아이디어 내놔도 그냥 입 꾹 닫고 있어야지 이게 유치한 거임?
★★★★☆ 팀장이 빌런 맞음 — “와 진짜 양심 없다 내 공 가로채는 상사는 진짜 답도 없는데 글쓴이가 화나는 게 당연함”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공감러 (👍): 와 진짜 양심 없다 내 공 가로채는 상사는 진짜 답도 없는데 글쓴이가 화나는 게 당연함
- 👔 냉철한 팀장 (👎): 사회생활은 성과 공유가 기본임 본인 아이디어 안 내는 건 스스로 회사에서 도태되겠다는 선언일 뿐
- ⚖️ 현실주의자 (🤔): 억울하긴 한데 티 안 내고 뒤에서 조용히 증거 챙기면서 이직 준비하는 게 훨씬 현명함
- 🥺 사회초년생 (👍): 나였어도 의욕 싹 사라질 듯 유치한 게 아니라 상처받은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요
댓글 20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아이디어 셔틀 되기 딱 좋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인증 제대로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상처받은 마음을 누가 호구라 그래, 자기 재능 깎아 먹는 팀장 인성이 문제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그런 놈들 수두룩하게 봐서 아는데, 인성 탓만 하기엔 내 밥그릇이 너무 아깝지 않나 증거는 야금야금 챙겨두고 다른 길 알아봐야지 뭐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러게 왜 뺏기게 둠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최악이네ㄷㄷ
- 냉철한 행인 #2938: 걍 빠르게 탈출하쇼
- 너그러운 행인 #9953: ㄹㅇ 손절 각 잡아야겠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탈출각 잡아라
- 과묵한 행인 #7684: 실무자의 노고를 존중하지 않는 팀장님의 태도는 분명 문제가 있네요,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텐데 조금이라도 보상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해결되길 바라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노력을 정당한 절차 없이 가로채는 행위는 조직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무례한 처사군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고 다 때려치우고 싶었는데 기분 진짜 최악이지ㅋㅋ 버틸 가치도 없는 곳인 듯
- 냉철한 이웃 #1106: 기록을 남겨두는 건 본인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겠네요,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좋을 건 없으니 차분히 상황 정리를 해보시길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입 닫는 건 자기 손해지, 차라리 기획 단계부터 메일로 싹 남겨서 다음 평가 때 어필할 카드로 쓰셈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퇴사가 답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앞으로는 뼈대만 던지고 살은 다 빼서 넘겨봐ㅋㅋ 팀장님 당황하는 꼴 좀 보게
- 너그러운 행인 #2321: 똑똑하게 굴어야지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자기 성취를 빼앗긴 건데 유치한 게 아니에요, 얼마나 허탈하고 마음이 아플지 감히 짐작조차 안 가네요, 잠시라도 마음 추스르며 스스로를 토닥여주세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이직 준비 ㄱㄱ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써 만든 결과물인데 중간에서 쏙 빼가는 건 정말 속상한 일이지, 그래도 당장 입 닫아버리면 본인 경력만 아까우니까 티 안 나게 조금씩 증거라도 모아두면서 현명하게 대처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