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동료가 내 허락도 없이 매번 충전기 꽂아쓰길래 그냥 집에 가져와버림 굳이 말 안 해도 눈치껏 알아야 하는 거 아님? 이게 왜 이기적인지 이해 안 감
★★★★☆ 동료가 선 넘었음 —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쓰는 게 비매너의 시작이지. 잘했음, 아예 들고 다니는 게 상책이야”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사생활러 (👍):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쓰는 게 비매너의 시작이지. 잘했음, 아예 들고 다니는 게 상책이야
- 🙄 평범한 직장인 (👎): 그냥 한두 번 말하면 될 일을 굳이 숨겨서 관계를 꼬이게 만드네. 좀 유치한 듯
- 🔌 사무실 비품 담당 (🤔): 자기 물건 챙기는 건 당연한 권리인데, 동료가 염치없긴 하네. 하지만 말 안 하고 가져간 건 좀 뒤끝 있어 보여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동료가 선 넘은 건 맞지만, 갑자기 충전기를 없애면 업무에 지장 줄까 봐 걱정되네요. 내일 출근해서 '충전기 고장 났다'고 말하고 자연스럽게 합의 보시는 건 어때요?
댓글 10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책상 위 펜 계속 들고 가는 놈 있어서 싹 치워버린 적 있는데 완전 사이다네, 눈치 없는 사람들한테는 말 백 번 하는 것보다 이게 최고임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속 시원하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똑똑한 처신이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파민 제대로 터지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말없이 가져가는 사람들은 대화로 해결이 안 되긴 함, 애초에 선 넘지 않게 행동하는 게 기본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사이다 폭발하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기가 차네 ㄹㅇ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적당한 참교육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뒷일은 어쩔 거임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방의 무례함이 먼저였더라도 대화 없이 물건을 치워버리는 건 예의 바른 대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