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이라 케이크 큰 거 하나 사서 갔는데 봉투 달라는 눈치더라고요 요즘 경기도 안 좋아서 저도 근근이 살고 있는데 가족끼리 선물 하나면 성의 표시 충분한 거 아닌가요? 용돈 없다고 눈치 주는 거 너무 속물 같아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 서로 입장 차이 있음 — “마음이 중요하죠 케이크도 정성인데 그걸로 눈치 주시면 자식 입장에선 서운할 법합니다”
다관점 참견
- 🎂 효도 전문가 (👍): 마음이 중요하죠 케이크도 정성인데 그걸로 눈치 주시면 자식 입장에선 서운할 법합니다
- 💸 현실주의자 (👎): 부모님 세대는 용돈을 곧 사랑의 크기로 보시더라고요 섭섭하셔도 조금 챙겨드리는 게 뒷말 안 나오는 법임
- 🤷 공감요정 (🤔): 요즘 물가 생각하면 케이크값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서로 서운할 상황이네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경제 상황은 주관적 판단입니다 식대와 케이크값은 부모 부양의 의무와는 별개인 선물일 뿐 현금 지원 부재를 탓하는 건 책임 회피입니다
댓글 10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사이 참 씁쓸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케이크 비싼데 눈치까지 주심? 대박이다 ㄷㄷ
- 수다스런 행인 #3597: 서로 기대치만 확인하고 적당히 현금 찔러드려라 감정 소모하는 게 더 손해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정성 가득한 케이크를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을 텐데, 서운함이 몰려오는 건 당연해요 부모님 기대에 못 미쳤더라도 스스로를 자책하진 마시길 바랄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현금 흐름이 우선이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사정 참 안타깝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럼 애초에 용돈에 대해 미리 말씀이 오간 건 아닌가요? 기대치가 어느 정도였는지 확인해보는 게 먼저 아닐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너무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가족 사이 분위기 쎄하네
- 냉철한 이웃 #1106: 기대치가 서로 안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