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밤에 공원 뛰러 나갔는데 상의 탈의하고 러닝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시원해 보이기는 하는데 바로 옆을 지나갈 때 땀 냄새가 확 풍겨서 조금 당황스럽더라고요 공공장소라지만 운동복 정도는 갖춰 입는 게 예의 아닐까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예의 지키는 게 맞음 — “상의 탈의로 인한 세탁비 절감액은 1년에 고작 2만원 수준입니다 반면 불쾌감으로 타인에게 끼치는 심리적 기회비용은 훨씬 크죠 옷 사 입는 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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