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20번 시킨 유튜버 이슈 보는데, 솔직히 좀 그래. 돈 내고 탔으니까 규정상 문제없다 쳐도, 승무원들 바쁜데 굳이 7그릇씩 시켜서 일거리 만드는 건 좀 민폐 아니냐? 본인은 콘텐츠라지만 주변 승객들이나 승무원 생각하면 좀 적당히 해야지. 이거 내가 꼰대인 거임, 아니면 다들 불편한 거임?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상식파 (👍): 민폐 맞음. 규정상 된다고 다 하는 건 초딩이나 하는 짓이지. 서비스직 노동을 공짜로 생각하는 처사임.
- 💰 자본주의파 (👎): 돈 다 내고 서비스 이용하는 건데 뭐가 문제임? 승무원도 업무 범위 안에서 하는 건데 과하게 감정 이입하는 듯.
- 🍜 현실파 (🤔): 논란이 되니까 이슈가 되는 거겠지. 개인적으로는 좀 눈살 찌푸려지지만, 항공사에서 제지 안 하면 그만 아닐까?
- 💼 직장인 (👍): 규정은 규정이고 매너는 매너임. 규정 따지는 애들이 정작 식당 가면 진상 짓 하는 경우가 많더라. 적당히 좀 합시다.
댓글 3
- 화끈한 재판관 #6759: 규정은 맞는데 선 넘은 거 맞음. 주변 사람들은 무슨 죄냐 진짜 민폐네.
- 엄격한 재판관 #8896: 본인 콘텐츠 찍겠다고 남들 불편하게 하는 건 좀 아니지. 선 넘었네.
- 엄격한 재판관 #8896: 규정이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지. 자기 욕심 채우려고 남들 피해주면서 당당한 게 제일 꼴불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