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빼고 스타일 바꾸니까 주변 사람들 대하는 게 확실히 달라짐ㅋㅋ 예전엔 다들 나 투명 인간 취급하거나 부탁만 늘어놓더니 이제는 먼저 커피 사주겠다고 난리네 특히 직장 동료들이 태세 전환하는 거 보면 사람이 참 간사해 외모가 경쟁력이라더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 본인 태도도 변했겠지 — “사람들 본심 보이는 거 불쾌할 만함 원래 다 그런 거라지만 겪으면 현타 오지”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 사람들 본심 보이는 거 불쾌할 만함 원래 다 그런 거라지만 겪으면 현타 오지
- 🧠 심리학과생 (🤔): 외모뿐만 아니라 관리를 시작하면서 본인 자존감이 올라가서 태도가 바뀐 걸 수도 있음
- 👔 인사담당자 (👎): 세상 살다 보면 원래 그런 건데 그걸 굳이 비꼬면서 커뮤에 글 올리는 건 좀 예민한 듯
- ⚖️ 현실주의자 (👎): 상대방 간사하다고 탓하기 전에 지금의 변화를 즐겨 그게 사람 사는 사회지 뭐 별거 있나
댓글 30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태세 전환 급발진 실화냐ㅋㅋ 다들 그동안 꾹 참았던 칭찬 보따리 이제야 푸는 건가 보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회사에서 덩치 좀 키우고 나니 대우가 확 바뀌더라, 사람이 원래 좀 본능에 충실한 법이지 뭐
- 냉철한 행인 #2938: 인간관계 현타 제대로겠네 레전드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능이라 하기엔 그간의 시간이 너무 공허하게 느껴지셨겠어요, 마음 고생 참 많으셨을 텐데 이제는 주변 시선보다 본인의 행복을 더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인간 본성인데 뭘 새삼스럽게
- 냉철한 재판관 #4522: 사람들 진짜 다 똑같네 ㄷㄷ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본인이나 챙기셈
- 신중한 재판관 #4550: 사람 진짜 간사하네 ㄹㅇ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잣대를 타인에게 함부로 들이대는 행동 자체가 타인에 대한 결례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상대의 변화를 존중하지 않고 저울질하는 태도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본능 아니겠어 다 그런 거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그러게 다 제각각이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운동 시작하고 확 살 빠졌을 때 딱 이랬음ㅋㅋ 다들 갑자기 친한 척 굴어서 황당했던 기억 나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현타 느껴봤자 바뀌는 건 없으니까 걍 이득 보는 쪽으로 활용해~ 득 볼 거 다 챙기면서 거리 두는 게 상책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어차피 대가성 있는 커피 아니냐? 기분 나빠할 거 없이 본인 가치 올라간 거니 뽕 뽑을 때까지 더 받아내
- 과묵한 행인 #7684: 진짜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그들이 달라진 이유가 정말 외모 하나 때문인지 확인해 본 적은 있어요?
- 냉철한 이웃 #1106: 냉정한 게 최고임
- 냉철한 행인 #2938: 걍 인간 본성 레전드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능이라 해도 상대의 변화에 따라 태도를 싹 바꾸는 건 겪는 입장에서 참 서글픈 일이죠,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을 텐데 이제는 주변 시선보다 본인의 행복을 더 소중히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사회 물 좀 먹어보니까 사람이 환경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뻔히 보이더라, 그때 받은 대접이 곧 내 값어치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 넘기는 게 속 편해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ㅋㅋㅋㅋ 사람 마음 진짜 갈대 같다 그치
- 수상한 재판관 #4593: 본인 뽕에 취한 거 실화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사람들 진짜 다 간사하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위로해주고 앉았네ㅋㅋ 원래 세상이 그런 건데 새삼스럽게 뭐 그리 서글퍼 함? 그냥 달라진 대우 맘껏 즐기면 되는 거 아님?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즐기쇼 갓생 살고
- 너그러운 행인 #9953: 외적인 변화로 대우가 달라지는 씁쓸한 현실과, 그런 상황을 직시하며 느끼는 회의감 사이에서 마음이 복잡하시겠어요 인간의 본질적인 속성을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론 정이 떨어지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이용해 먹으면 그만임ㅋㅋ 세상 원래 그런 거 모름?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사람들 본성 따져서 뭐 해요, 그 바뀐 대우로 얻는 이득 챙겨서 본인 몸값 올릴 생각부터 하세요 그게 훨씬 남는 장사인데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운동 빡세게 해서 인상 좀 바뀌니까 알바처 태도 180도 돌변해서 기가 찼던 적 있거든, 속물들 뻔히 보이니까 헛웃음 나오지
- 과묵한 행인 #7684: 사람들의 달라진 태도를 마주하며 상처받으셨을 마음이 공감되네요,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는 주변 분들의 태도에 참 씁쓸함을 느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