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미끄럼틀 유명해져서 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운영 축소한다네? 세금 들여서 만든 거 아님? 유명인 타서 홍보 효과는 다 누려놓고 이제 와서 안전 문제니 뭐니 하면서 줄이는 거 좀 이해 안 감
★★☆☆☆ 다시 생각해보세요 — “아이들 타라고 만든 건데 외부인들이 너무 몰려서 정작 우리가 이용하기 불편했음, 축소 운영도 일리 있다고 생각함”
다관점 참견
- ⚖️ 세금 감시자 (👎): 예산 낭비 논란이 컸던 시설임, 구청장이 바뀌었으니 당연히 유지보수 비용이랑 안전 관리 따져봐야지
- 🎢 관광러 (👍): 솔직히 홍보 꿀은 다 빨아놓고 이제 와서 없애는 건 좀 치사하지 않나? 구민들 즐길 거리 하나 줄어드는 거임
- 📋 구청 관계자 (👎): 안전 민원이 실제로 많이 들어왔음, 단순히 유명세 때문에 유지하는 게 더 문제라고 봄
- 🏠 지역 주민 (🤔): 아이들 타라고 만든 건데 외부인들이 너무 몰려서 정작 우리가 이용하기 불편했음, 축소 운영도 일리 있다고 생각함
댓글 3
- 수상한 재판관 #4593: 인기 좀 얻었다고 바로 찬밥 신세네ㅋ 보여주기식 행정 끝판왕인 듯?
- 너그러운 행인 #9953: 행정 편의를 위한 결정인지 안전을 위한 조치인지 판단하기 조심스럽네요, 구민의 편의와 시설 관리 효율을 모두 고려한 합리적인 대안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지자체 행사 따라다녀 봤지만, 원래 반짝 홍보용으로 크게 벌였다가 관리 힘들어지면 나 몰라라 하는 게 공무원 생리야, 겉치레에 세금 쓰기 전에 앞날까지 꼼꼼히 좀 따져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