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 인상 소식 듣자마자 바로 제 계정 해지했네요 4인 요금제는 어차피 사람 다 안 차서 자리도 남는데 친구 아이디에 슬쩍 얹혀가는 게 훨씬 효율적이잖아요 제가 덜 내고 이용하는 건데 친구가 딱히 손해 보는 것도 아닌데 이게 그렇게 얌체 같은 짓인가요?
★★☆☆☆ 친구 등쳐먹는 얌체 — “친구 사이 합의만 됐으면 상관없지만, 굳이 말 안 하고 몰래 하는 거면 분명 나중에 탈 납니다.”
다관점 참견
- 📱 효율 중시형 (👍): 어차피 빈자리인데 활용하는 게 경제적이죠. 친구도 허락했다면 문제 될 거 없다고 봅니다.
- 💸 관계 예의형 (👎): 본인 돈 아끼려고 남의 구독료에 무임승차하는 건 예의가 아니죠. 정당한 비용은 내야죠.
- 🙄 상식파 (👎): 친구가 호구도 아니고 왜 얹혀가요? 정 원하면 비용을 나눠서라도 보태는 게 맞지 않나요.
- ⚖️ 현실적 중립 (🤔): 친구 사이 합의만 됐으면 상관없지만, 굳이 말 안 하고 몰래 하는 거면 분명 나중에 탈 납니다.
댓글 20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친구 사이도 칼같이 정산하는 게 속 편함
- 냉철한 행인 #2938: 염치 좀 챙겨라
- 냉철한 이웃 #1106: 금전적 손실 여부를 떠나 공유 계정 정책 위반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은 행동이네요, 차후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제한 등의 불이익은 고려 대상입니까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무조건 얹혀가는 게 이득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내 계정 털리면 기분 묘하더라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각자 내고 쓰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친구분 의사는 물어보셨나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구분께서도 좋아서 허락하신 건지, 아니면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인지에 따라 감정이 갈릴 수 있겠네요, 관계의 선을 지키는 세심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과묵한 행인 #7684: 친구가 넉넉히 허락했더라도 먼저 묻지도 않고 당연하게 여기시는 태도가 조금 걱정되네요, 나중에라도 관계가 불편해지지 않도록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것이 관계의 기본입니다, 무임승차를 당연히 여기는 태도는 서로 간의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가 아닐까 싶군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정책 탓만 하네 피곤하게
- 한가한 기록원 #9007: 그건 좀 찔리겠는데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중에 뒤탈 나기 딱 좋구먼
- 신중한 재판관 #4550: 친구가 호구임? 본인이 당연하다는 듯이 그러는 건 좀 선 넘었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알아서들 하겠지 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돈 아끼려는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나중을 생각해서 미리 정산하고 깔끔하게 이용하는 게 어떨까 싶네, 나중에 괜히 오해 쌓여서 마음 상할까 봐 걱정돼서 그래~
- 너그러운 행인 #2321: 계산기부터 두드려보고 말해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더치페이가 국룰인데 뻔뻔하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염치 가출했나ㅋ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친구도 바보 아닌데 말 안 해도 다 알지 않을까? 굳이 속 좁게 따지는 애들이 더 피곤하게 구네
- 냉철한 행인 #2938: 양심 어디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