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때 친구들이랑 펜션 다녀오면서 경비 정산하거든? 근데 한 명은 자차로 이동하고 나머지는 내 차 탔는데 톨비랑 기름값 정산할 때 내 차 탄 애들이 당연하게 n분의 1하자고 하네 친구 차 얻어 타는 건데 내가 운전 피로도까지 감수하면서 기름값도 똑같이 내는 게 맞는 거야?

★★★★★ 운전자가 손해임 — “운전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다들 편하게 가려고 작성자님 차 타는 건데, 당연하다는 듯이 n분의 1을 요구받으셨을 때 마음이 참 속상하셨겠어요.…”

다관점 참견

댓글 8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