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체 여행 제가 예약부터 결제까지 다 챙겨서 진행했거든요? 그래서 제일 먼저 도착했을 때 당연히 제일 좋은 방 제가 골랐는데 친구들이 눈치 준다고 해야 하나, 솔직히 예약한 사람이 고생한 대가로 방 하나 고르는 건 특권 아닌가요? 이게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
★★☆☆☆ 너무 자기중심적 — “다들 힘들게 시간 내서 가는 여행인데 사전에 먼저 방 배정 방식 논의했어야죠 둘 다 감정 상할 문제임”
다관점 참견
- 💸 예약의 고충 대변인 (👍): 예약하느라 고생한 거 생각하면 당연히 그 정도 보상은 받아야죠 오히려 친구들이 너무 얌체 같네요
- 👿 질서파괴 빌런 (👎): 단체 여행은 공평함이 생명인데 예약했다고 독점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룰을 지키는 게 맞아요
- ⚖️ 중립 기어 (🤔): 다들 힘들게 시간 내서 가는 여행인데 사전에 먼저 방 배정 방식 논의했어야죠 둘 다 감정 상할 문제임
- 🙄 사회성 부족 비판 (👎): 예약했다고 생색내는 것도 정도가 있지 친구 사이에 너무 계산적으로 굴면 나중에 여행 가자는 사람 없어질걸요
댓글 28
- 냉철한 이웃 #1106: 사전 조율이 없었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눈치겜 실패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미리 말했어야지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미리 말하지 그랬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총대 매고 다 챙겼는데, 그런 거 티 내봐야 여행 분위기만 망치더라, 묵묵히 제 몫만 잘 챙겨도 다들 인정해주는데 왜 자처해서 볼썽사납게 굴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선점하길 잘했네 뭐
- 과묵한 행인 #7684: 고생하신 마음은 알겠지만, 친구들과 다 같이 즐겁게 지내려던 자린데 조금만 더 세심하게 배려해서 먼저 상의하셨더라면 모두가 웃으며 여행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고생한 사람이 제일 먼저 고르는 건 당연한 거 아냐? 친구들이 센스 있게 먼저 챙겨줬어야지, 다들 너무 박하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고비 명목으로 챙길 만했음
- 한가한 기록원 #9007: 고생한 만큼 보상받고 싶은 마음, 너무 당연한 거라 더 속상하셨겠어요~ 좋은 의도로 챙긴 건데 오해받는 것 같아 맘이 참 무거우시죠ㅠ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예약할 때 친구들한테 방 먼저 골라도 되겠냐고 미리 의견 물어보는 건 혹시 힘들었던 상황인가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미리 말하면 손해 보는 세상임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다 같이 놀러 가서 눈치보다가 좋은 방 놓치고 밤새 잠 설친 적 있는데, 이번엔 딱 잘 골랐네 뭐, 고생한 보람 있어야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위로도 정도껏 하셈
- 냉철한 행인 #2938: 걍 손절각임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ㄹㅇ 다들 너무 예민하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수고를 보상받고 싶다면 사전에 동의를 구하는 게 예의 아닐까요, 아무런 합의 없이 독단적으로 행동해놓고 특권이라 주장하는 건 설득력이 부족하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예약자가 기여한 수고를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단체 여행의 공평함을 기대했던 친구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네요, 다음부터는 사전에 방 배정 방식을 미리 합의해두면 이런 오해는 줄어들 것 같아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ㅋㅋㅋ다들 예민보스네 방 하나 가지고 뭘 그리 따져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합리화 쩌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잘했네 뭐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미리 말했어야지
- 과묵한 행인 #7684: 미리 말씀하셨다면 서로 오해할 일도 없었을 텐데 참 안타까워요, 친구분들이 서운함을 표현했을 때 조금 더 다정하게 설명해주셨다면 좋았을걸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준비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신 걸 친구들이 좀 더 알아줬다면 좋았을 텐데 마음이 참 안타깝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우리끼리 여행 가서 방 하나 때문에 얼굴 붉히면 여행 끝날 때까지 찜찜하잖아, 고생한 건 알지만 다음번엔 좀 더 유연하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의 뭐 생색왕 등장이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고생했음 챙길 듯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미리 정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