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부모님 댁 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옆에 앉은 사람이 다리를 아주 대자로 벌리고 앉아서 내 자리까지 침범하네 명절에 다들 고향 가느라 사람도 많은데 좀 오므리고 갈 순 없나 매너 진짜 최악임
★★★★★ 지하철 매너 진짜 꽝임 — “ㄹㅇ 지하철 빌런들 극혐임 추석에 기분 좋게 가려는데 텐션 다 깎이네 다리 좀 예쁘게 모으는 게 그렇게 갓생 살기 힘든가 꼰대 소리 들어도 이건…”
다관점 참견
- 🚇 교통 이용자 (👍): 명절 귀성길엔 특히 더 배려해야 하는 거 아님? 남한테 피해 주는 거 너무 싫어
- 🧘 인내심 대장 (👎): 좁은 자리에서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닐 텐데 그냥 좀 참지 뭘 이런 걸 다 커뮤에 올려
- ⚖️ 현실주의자 (🤔): 기분 나쁜 건 이해하는데 다리 벌리는 사람한테 말 걸었다간 더 피곤해질걸 그냥 무시가 답이야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지하철 빌런들 극혐임 추석에 기분 좋게 가려는데 텐션 다 깎이네 다리 좀 예쁘게 모으는 게 그렇게 갓생 살기 힘든가 꼰대 소리 들어도 이건 말해야지
댓글 10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좌석 점유율 100% 돌파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빌런 등판 킹받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옆자리 아저씨랑 싸울 뻔함 덩치 큰 사람들은 왜 굳이 남의 자리까지 침범해서 앉는 건지 의문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한 마디 쏘고 자리를 옮겨라
- 냉철한 재판관 #4522: 자리 독점 극혐 ㅠㅠ
- 한가한 기록원 #9007: 기분 좋게 이동해야 할 날에 이게 무슨 불편한 상황인가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 냉철한 행인 #2938: 에너지 낭비 마라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봄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공장소에서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는 명백히 수준 낮은 행동입니다, 개인의 편안함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서로에 대한 기본 예의예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좁은 공간에서 겪은 당혹스러움이 컸겠네요, 서로 배려가 부족했던 상황이라 씁쓸한 마음이 남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