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하는데 목줄 안 한 리트리버가 갑자기 달려들어서 너무 놀랐음 주인은 멀리서 웃으면서 오길래 바로 소리 질러서 제지했네 개는 죄가 없지 근데 애초에 줄 안 풀고 관리에 책임 못 질 거면 산책을 왜 나옴? 좋게 말해도 안 들을 사람 같아서 정색하고 한마디 했는데 내가 예민한 건가

★★★★☆ 견주가 선 넘었음 — “목줄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임 상황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개를 놔둔 주인이 100퍼센트 잘못했네 잘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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