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내려가기 전부터 당근에 안 쓰는 에어프라이어 올렸거든? 바로 연락 와서 거래 잡았는데 나중에 더 높은 가격 부른 사람 나타난 거임ㅋㅋ 당연히 돈 더 주는 사람한테 파는 게 인지상정 아님? 나중에 나타난 사람한테 판다고 기존 사람한테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했는데 왜 나를 비매너로 몰아감? 내 물건 내가 파는데 이게 왜 문제야 진짜
★★☆☆☆ 매너가 꽝임 — “구매자 입장에선 약속이 최우선인데 기분 진짜 나쁘겠다 님처럼 하면 당근 온도 금방 깎임”
다관점 참견
- 💸 중고거래 고수 (👎): 구매자 입장에선 약속이 최우선인데 기분 진짜 나쁘겠다 님처럼 하면 당근 온도 금방 깎임
- ⚖️ 현실주의자 (🤔): 기분은 나쁘지만 중고거래가 원래 먼저 입금하거나 거래 현장 도착하는 게 임자 아니겠음?
- 🚫 상식파 (👎): 약속 다 잡아놓고 더 비싼 돈 준다고 파기하는 건 도의적으로 선 넘은 거임 사람 사이 신뢰가 있지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님 에어프라이어 시세도 모르고 거래한 님 잘못 아님? 갓생 살려면 1분 1초가 돈인데 비싸게 파는 게 당연한 거 아님? 남들 눈치 보지 말고 쿨하게 고
댓글 10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운동화 팔 때 그랬다가 욕 좀 먹었는데, 뭐 어때 결국 내 맘대로 하는 게 속 편함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판매가 결정권은 당연히 본인에게 있지만, 약속 이행에 따른 평판 하락도 스스로 감수해야 할 몫이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더 많이 받는 게 이득이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기회비용 챙기는 게 지능 상승 아니냐ㅋㅋ 쿨거래는 역시 돈맛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리 챙기면 장땡이지 뭐
- 신중한 재판관 #4550: 도파민 제대로 터졌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돈맛 제대로 봤네 쿨거래 인정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럼 처음부터 가격 설정을 다시 해두는 게 서로 시간 낭비 안 하는 방법 아니었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착한 척 도덕성 찾으면서 정작 돈 앞에서는 다들 눈 돌아가는 거 모름? 쿨한 척 입금받고 팔았으면 그만이지 무슨 비매너 타령이야
- 너그러운 행인 #2321: 실리 챙기는 게 최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