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주말마다 손주 좀 봐주면 어디 덧나냐고 난리네 나도 일주일 내내 회사에서 시달리고 주말엔 좀 쉬고 싶은 건데 이게 그렇게 이기적인 거야? 애는 본인들이 낳아서 키우라며 딩크로 살겠다니까 나중엔 후회할 거라더니 이제 와서 육아 짐까지 떠넘기려 함 난 내 노후 준비하는 게 더 급한데 진짜 숨 막혀서 못 살겠음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댓글 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