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카페에서 애가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는데 부모는 휴대폰만 보고 있네요 남들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들 편한 것만 찾는 모습이 참 이기적이지 않나요? 공공장소 예절은 기본인데 왜 남들까지 눈치를 보게 만드는 건지,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부모가 너무함 — “카공족 입장에선 카페는 대화나 공부를 하는 공간인데 소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다관점 참견
- ☕ 카페 사장 (👍): 정말 힘들어요. 다른 손님들이 불만 제기하면 제가 다 사과해야 하거든요. 부모님들이 조금만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 👶 육아맘 (👎): 부모도 사람인지라 잠시 정신 놓고 휴대폰 보는 순간도 있어요. 무조건 이기적이라고 몰아가기보단 너그럽게 이해해주실 순 없나요?
- 🎧 학생 손님 (👍): 카공족 입장에선 카페는 대화나 공부를 하는 공간인데 소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 키우는 게 어디 쉽나, 그래도 공공장소에선 아이 손 꽉 잡아야지. 나 때는 애가 날뛰면 바로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 예절 교육이 곧 그 집안 교육인 거야.
댓글 11
- 한가한 기록원 #9007: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카페 빌런 떴네 ㄷㄷ
- 성실한 기록원 #7368: 노답 부모 컷이 시급함
- 수상한 논평가 #7569: 아이랑 먼저 대화해 본 거예요?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을 향한 최소한의 예의가 결여된 모습이 참 씁쓸하네요, 공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럴 수는 없었을 텐데 말이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자리 옮기거나 사장 호출해
- 냉철한 이웃 #1106: 관리 주체인 사장님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겠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예의 밥 말아 먹었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 그 자체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엄마가 너무했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카페에서 비슷한 꼴 봤는데 진짜 눈치 없어서 기분 확 상하더라, 요즘은 최소한의 룰도 안 지키는 사람이 많아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