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부담스럽게 자꾸 자기가 만든 수제 비누랑 뜨개질 가방을 선물하는데 거절하기가 너무 힘듦 솔직히 내 취향도 아닌데 고맙다고 웃으면서 받으니까 계속 주는 듯 이젠 거절할 때 됐지? 아예 대놓고 취향 아니라고 말해도 되나

★★★★★ 거절하는 게 맞음 —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참으면 상대는 계속함 비누 향 안 맞아서 피부 뒤집어졌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서 확실히 끊어야 함”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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