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할머니가 허리 아프다고 손녀 하교하고 학원 갈 때까지 잠시 봐달라시는데,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제 시간 뺏기면서 굳이 그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제가 너무 각박하게 구는 건지 궁금해서요

★★★★★ 거절이 당연함 — “한 번 도와주면 당연하게 생각할 텐데 처음에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서로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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