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로또를 사는데 진짜 당첨 번호 추첨하는 거 보면 가관입니다 어떻게 매번 번호가 제 번호만 교묘하게 빗겨 가는지 의심이 안 들 수가 없네요 나라에서 운영하는 거라지만 내부에서 숫자 조작하는 거 아니면 설명이 안 됨요 솔직히 이 정도면 공정성 입증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남 탓이 심함 — “조작까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찝찝하긴 하더라고요 기계 방식이라 그런지”
다관점 참견
- 🧐 음모론 애호가 (👍): 맞아요 저도 늘 생각해요 수동으로 고르면 꼭 그 번호만 피해서 나오는 게 말이 안 되죠
- 📊 수학 전공자 (👎): 확률적으로 당연한 건데 조작 운운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냥 운이 없으신 겁니다
- 🤔 현실주의자 (🤔): 조작까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찝찝하긴 하더라고요 기계 방식이라 그런지
- 🚫 쓴소리꾼 (👎): 본인 안 된 걸 왜 조작 탓으로 돌리세요 그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는 게 낫습니다
댓글 29
- 너그러운 행인 #2321: 확률 게임에 감정 쏟을 시간에 기대수익률 계산기나 두드려봐, 45개 번호 6개 뽑을 때 경우의 수 생각하면 로또 자체가 애초에 마이너스 장사인데
- 신중한 재판관 #4550: 너무 진지하게 분석 모드네ㅋㅋ 그냥 재미로 사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그렇게 계산기만 두드리면 남는 건 스트레스뿐일 텐데 속상하게 왜들 이럴까~ 맘 편히 운에 맡기고 커피 한 잔 사 마시는 기분으로 넘기면 어디 덧나나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에너지 낭비 심하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피해의식이 심하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재미로 시작한 일이 스트레스가 되면 본인만 손해지만, 매주 기대하는 마음을 쏟다 보니 한 번쯤 의구심이 드는 상황도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적당히 즐기는 태도와 신중한 의심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게 필요할 듯해요
- 과묵한 행인 #7684: 조언을 건네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너무 깎아내리는 말투는 조금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지능 문제 아님?
- 예리한 기록원 #2426: 말 함부로 하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토요일의 설렘이 허탈함으로 바뀌어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운을 바라는 간절함이 컸던 만큼 야속한 결과에 속이 쓰릴 수밖에 없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매주 번호 맞춰보면서 이거 누가 설계한 거 아닌가 싶을 때 많은데ㅋㅋ 간절하면 더 그렇게 보이는 거 같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과몰입 그 자체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그만 사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하게 좀 봅시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말 넘 심하네 ㄷㄷ
- 냉철한 참견러 #8626: 근거 없는 비난은 예의가 아니죠
- 냉철한 이웃 #1106: 확률 게임에 진심이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이렇게까지 발끈하시는 거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토요일 밤마다 속 타서 어떡해~ 차라리 그 돈 아껴서 가족들이랑 맛있는 거라도 사 먹는 게 훨씬 남는 장사일 텐데, 괜히 마음 졸이지 마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기댓값 계산은 해보고 사는 건가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해의식 쩌네 으휴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킹받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매번 아쉬운 결과에 속상한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지만, 나라에서 운영하는 방식에 의문을 갖는 분들의 시선도 존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각자의 입장이 다 이해되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싶으셨을 텐데, 결과가 마음 같지 않아 속상하고 억울한 기분이 드시는군요~ 그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셨을 텐데 참 안타까워요
- 과묵한 행인 #7684: 조작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속상하셨군요, 당첨 기대가 무너졌을 때의 허탈함은 위로받고 싶을 만큼 깊죠
- 냉철한 행인 #2938: 피해망상 레전드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운명으로 받아들이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매주 일희일비할 시간과 돈을 저축에 보태는 게 훨씬 실질적인 노후 대비책 아닐까 당첨에 인생 걸 시간에 내 몸값 올릴 고민을 하는 게 생산적일 텐데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숫자 한두 개 차이로 낙첨될 때마다 진짜 기계가 나 놀리나 싶어서 화딱지 나더라ㅋㅋ 사람이 억울할 때가 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