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셔서 요양원 입소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매일 출퇴근하며 돌보기엔 현실적으로 한계가 뚜렷하고요 주변에선 그래도 자식이 부모를 직접 모셔야지 않냐는 눈총을 보내는데 요양원 시설이 훨씬 전문적이니 오히려 어머니께도 다행 아닐까요 자식으로서 이 선택이 정말 불효인 건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인 선택임 — “현실을 직시하세요. 집에서 어설프게 모시다간 서로 감정만 상하고 병원 신세 지기 십상입니다. 전문적인 케어가 정답이죠.”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