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 막내가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운다고 브이로그 찍어서 올렸네요 당일 퇴사라니 솔직히 어이가 없어서요 퇴사 사유도 개인 방송 활동 집중한다는데 이게 요즘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힙한 방식인가요? 나머지 팀원들이 뒤처리하느라 주말까지 출근했는데 책임감이란 게 아예 없는 세대인가 싶어 씁쓸합니다
★★★★☆ 팀원들 고생이 많네 — “사회생활은 공동체잖아요 당일 퇴사는 진짜 선 넘었죠 최소한의 인수인계도 없이 본인 콘텐츠 각 잡으려고 민폐 끼친 건 책임감 문제 맞습니다”
다관점 참견
- ☕ 꼰대탈출러 (👎): 요즘 세상에 평생직장 개념은 없어진 지 오래죠 본인 커리어 찾아 떠나는 건데 팀원들 고생하는 게 안타깝긴 해도 개인의 선택을 너무 비난하는 건 좀 아닌 듯해요
- 💻 프로직장인 (👍): 사회생활은 공동체잖아요 당일 퇴사는 진짜 선 넘었죠 최소한의 인수인계도 없이 본인 콘텐츠 각 잡으려고 민폐 끼친 건 책임감 문제 맞습니다
- ⚖️ 중립기어 (🤔): 당일 퇴사는 확실히 예의가 아니지만, 얼마나 회사가 답답했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하고요 양쪽 다 일리가 있어서 뭐라 딱 잘라 말하기 어렵네요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막내의 퇴사로 주말 출근한 직원들 급여와 대체 인력 채용 비용까지 합치면 회사 손실이 꽤 크겠네요 인수인계 부재는 곧 비용이니 계약서상 손해배상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댓글 11
- 냉철한 재판관 #4522: 퇴사 로그라니 레전드네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다르니 어쩔 수 없죠
- 과묵한 행인 #7684: 함께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무리 본인의 꿈이 중요하다 해도 마무리 과정이 너무 무례해 보여서 마음이 참 안 좋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사전 조율은 왜 안 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주말까지 남아서 고생한 분들이 너무 안됐네, 당장 방송이 급해도 사람 도리는 챙겨야 하는데 나중에 다 업보로 돌아올 텐데 걱정이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퇴사 로그라니 관종 끝판왕이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피해 준 팀원들 주말 수당은 누가 챙겨주나, 인수인계 비용만 따져도 몇 백은 우습게 깨질 텐데 대책 없이 저러는 건 진짜 지능 문제 아님?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철없는 짓이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레전드 찍었네 킹받음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조차 저버린 행동이군요, 자신의 앞날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함께 고생한 동료들에 대한 배려는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일방적인 통보는 무책임한 게 팩트지, 동료들 고생시키는 건 능력 부족 인증하는 꼴밖에 더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