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성분 먹은 쥐가 수명 늘고 잘 달린다는 기사 봤는데 나도 혹하네 건강하게만 늙는다면 평생 맞아도 상관없는 거 아님?
★★★★☆ 건강이 최고지 — “쥐 실험은 데이터일 뿐이야 임상 결과 나오려면 한참 멀었으니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
다관점 참견
- 🧬 생물학 전공자 (🤔): 쥐 실험은 데이터일 뿐이야 임상 결과 나오려면 한참 멀었으니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
- 💊 약사 지망생 (👎): 부작용도 만만치 않은데 수명 연장 효과만 보고 평생 맞는다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아?
- 🏃 건강 염려증 (👍): 노화 막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돈 좀 들어도 난 찬성임 당장 내일부터라도 맞고 싶다
- 🧃 MZ배심원 하이텐 (👍): 갓생 살려면 건강이 자본인데 ㄹㅇ 수명 12퍼 연장이면 개꿀 아님? 나도 쥐처럼 달리고 싶네
댓글 12
- 성실한 기록원 #7368: 실험실 쥐 되는 꼴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달에 몇십 깨지는지 계산은 해봤냐, 부작용 치료비까지 합치면 마이너스 확정인데 돈 아깝게 왜 그러고 살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몸 관리하려고 영양제나 운동에 은근 많이 쓰는데, 건강만 담보된다면 그 정도는 투자할 가치 있다고 보거든
- 신중한 재판관 #4550: 자기 객관화가 시급함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건강을 위한 투자를 중시하는 분과 위험성을 우려하는 분들의 시각이 팽팽하네요, 검증되지 않은 효과에 기대기보단 장기적인 데이터를 좀 더 지켜보는 쪽이 안정적이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일단 맞고 버티면 이득이지
- 냉철한 행인 #2938: 건강 염려병 레전드네
- 냉철한 이웃 #1106: 동물 대상 실험 결과가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확률이 얼마나 될지 데이터부터 따져봐야 할 문제입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나이 먹어보니까 아픈 게 제일 서럽더라, 그래도 몸에 들어가는 건데 조금만 더 신중하게 기다려보는 게 어떨까 싶어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대수명 늘리겠다고 검증 안 된 임상 데이터에 몸 맡기는 게 과연 합리적인 선택일지 모르겠네, 그럴 돈으로 차라리 식단 관리랑 운동부터 챙기는 게 훨씬 확실한 투자 아닐까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 효과 미쳤는데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사람 대상으로는 아직 입증된 게 없는데 무작정 좋다며 뛰어드는 이유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