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메뉴로 짜장면을 시키려 하니 다들 짬뽕을 먹어야 한다며 제 의견을 묵살하네요 요즘은 매운 국물이 대세라지만 기름진 짜장면의 고소함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습니까 다수결로 결정하는 게 민주적이라곤 해도 가끔은 제가 먹고 싶은 걸 양보해야 하는 상황이 씁쓸합니다 제가 너무 유난인 걸까요

★★★★★ 취향 존중이 먼저 — “개인의 취향인데 왜 강요하죠? 점심 메뉴 선택권 정도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