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단톡방 나가는 게 무슨 죄라고 굳이 공지까지 올리라는 거야? 다들 바빠 죽겠는데 조용히 나가면 덧나나? 예의 예의 찾으면서 사람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 진짜 질색임 그냥 딱 나가면 끝이지 뭘 또 굳이 인사까지 해서 알림 울리게 만드냐고 이게 맞아?
★★★☆☆ 취향 차이 심함 — “완전 공감함 단톡방 알림 울리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인사하려고 또 들어오는 게 더 민폐지 그냥 조용히 나가는 게 낫다”
다관점 참견
- 🏃 칼퇴요정 (👍): 완전 공감함 단톡방 알림 울리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인사하려고 또 들어오는 게 더 민폐지 그냥 조용히 나가는 게 낫다
- 🤝 인간관계의정석 (👎): 사회생활 기본 아닌가? 잘 있다 간다는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워? 예의 없는 행동 맞음
- 💬 메신저과몰입러 (👎): 인사 안 하고 나가면 나중에 뒤에서 말 나올까 봐 찜찜함 다들 보는 앞에서 짧게라도 말하는 게 뒤탈 없음
- 🔪 팩폭검사 서리발 (🤔): 인사를 남기든 조용히 나가든 알림은 어차피 울림 본인이 예의를 따지는 게 아니라 본인 편의를 위해 소통을 거부하는 것뿐임
댓글 11
- 너그러운 행인 #2321: 알림 울리는 게 싫은 거면 알림 끄기를 써, 사람 붙잡고 예의 따질 시간에 내 시간 수익률이나 더 챙기는 게 훨씬 효율적인데 말이야
- 수상한 논평가 #7569: 조용히 나가는 게 진짜로 더 예의가 없다고 생각해서 공지를 강요하는 건가요? 그렇게까지 서로의 눈치를 보며 인사를 챙기는 진짜 목적이 궁금하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나가고 잊어버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 편한 게 최고야
- 한가한 기록원 #9007: 피로감이 정말 크셨겠어요, 아무런 설명 없이 나가고 싶은 마음조차 눈치 봐야 하는 상황이 참 답답하고 속상하시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퇴장할 때마다 알림 울려서 신경 쓰인다는 건 알겠는데, 그거 하나하나 따지며 스트레스받는 게 본인 에너지를 제일 많이 갉아먹고 있는 거 아니에요? 쿨하게 차단하고 본인 할 일부터 집중하는 게 훨씬 생산적인 대응법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나가는 사람 잡고 예의 찾을 시간에 폰 던지고 낮잠이나 자는 게 인생 이득임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빨리는데 굳이 왜?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과정이 왜 피곤함으로 치부되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성인으로서 소속된 곳을 떠날 때 인사를 남기는 건 기본 중에 기본 아닐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조용히 탈주가 진리
- 수상한 재판관 #4593: 알림에 목숨 거는 것들 참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