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3년 차인데 상대방이 희귀질환 판정받았어 장기적으로 간병하고 병원비도 많이 들어갈 텐데 솔직히 내 인생 전부 포기하고 올인할 자신이 없어 헤어지는 게 비겁한 거야? 나도 내 삶이 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래

★★★★☆ 본인 인생이 먼저임 — “누가 옳고 그르다 할 문제인가 싶음.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솔직하게 판단하는 게 서로를 위해 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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