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자기 노트북 고장 났다고 새로 산 제 그램을 일주일만 빌려달라는데 거절했네요 고가 제품이라 조심스러운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요즘 사람들은 남의 물건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지 제가 거절했다고 서운해하는데 물건 아끼는 게 대체 무슨 죄라고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지 참 답답합니다

★★★★★ 빌려주지 마세요 — “빌려주면 고장 나거나 문제 생겼을 때 골치 아픔 애초에 잘 끊어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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