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식당에서 자꾸 소리 지르고 뛰어다녀서 훈육 차원으로 따끔하게 뺨을 한 대 쳤거든요, 근데 주변 사람들이 절 무슨 범죄자 보듯 쳐다보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밖에서 예의 없게 구는 걸 그냥 두는 게 방치 아닌가요? 제가 제 자식 올바르게 가르치겠다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요?

★★☆☆☆ 체벌은 시대착오적임 — “본인 자식이라도 공공장소에서 체벌은 타인에게 불편을 줍니다, 장소 가려가며 하세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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