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결혼 앞둔 예비 신부임ㅋㅋ 접수대 알바 구하기 귀찮아서 그냥 친한 친구한테 부탁했거든? 그랬더니 친구가 너네는 밥도 못 먹고 손님 맞아야 해서 너무 힘들지 않냐고 곤란해하네 아니 그냥 돈봉투 받고 식권 나눠주면 되는 거 아냐? 나만 너무 편하게 생각하나 싶어서 좀 고민됨

★★☆☆☆ 알바 쓰는 게 나음 — “그게 단순 노동 같아도 돈 만지는 거라 엄청 긴장돼요 친구는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신경만 쓰다가 끝나는데, 차라리 알바 쓰는 게 뒤탈 없고 맘 …”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