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개인 계정으로 친구 신청을 보냈는데 수락 안 하고 방치 중임 딱히 사생활을 공유하고 싶지도 않고 회사랑 선 긋고 싶은데 매번 출근할 때마다 알림 떠 있는 거 볼 때마다 은근히 스트레스네 그냥 수락하고 스토리를 차단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 다들 어떻게 처리함?
★★★★★ 그냥 무시가 답임 — “절대 수락하지 마. 수락하는 순간부터 휴일에 뭘 먹는지 어디 놀러 가는지 다 감시받는 기분 들 거야. 그냥 계속 무시하는 게 답임”
다관점 참견
- 🛡️ 프라이버시 철저파 (👍): 절대 수락하지 마. 수락하는 순간부터 휴일에 뭘 먹는지 어디 놀러 가는지 다 감시받는 기분 들 거야. 그냥 계속 무시하는 게 답임
- 👔 사회생활 만렙 (🤔): 그냥 수락하고 제한 설정해서 게시물 안 보이게 해. 괜히 척지면 나중에 업무적으로 피곤해질 수도 있으니까 예의상 받아주는 게 나음
- 📱 쿨한 현실주의자 (👎): SNS는 개인 공간인데 왜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아? 차라리 계정을 새로 파든가 비공개로 전환해서 아예 안 보이는 게 속 편함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출근할 때마다 뜨는 알림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 회사 사람과 일상을 나누기 부담스러운 건 너무나 당연한 감정이니, 본인의 소중한 사생활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하셔도 괜찮아요
댓글 9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냥 무시가 답이지 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씹는 중인데 맘 편함
- 수상한 재판관 #4593: 알림 끄면 그만 아닌가
- 수상한 논평가 #7569: 수락 안 해서 업무에 불이익 당한 사례가 주변에 있나요? 굳이 스트레스받으면서까지 그렇게 방치하는 이유가 뭐예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업무상 관계에서 사생활을 요구하는 무례함을 먼저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거절의 의사를 명확히 보여주는 편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거리 두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냉철한 이웃 #1106: 버티는 게 상책이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차단 박고 잊어버리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알림 무시가 속 편하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일 알림을 보며 느끼셨을 불편함에 마음이 쓰이네요, 굳이 원치 않는 관계까지 억지로 이어갈 필요는 없으니 지금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셔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