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처가 갔더니 장인어른이 예약해두신 카페가 하필 노키즈존이더라고요 제 아이가 6살이라 결국 입장도 못 해보고 가족들 다 같이 밖에서 서성이다 왔네요 노키즈존 운영 취지는 알겠지만 명절 같은 가족 모임 날엔 미리 공지를 주시거나 유연하게 대처해주시는 게 도리 아닌가 싶어서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지 궁금합니다

★☆☆☆☆ 카페 방침은 미리 확인했어야 — “노키즈존은 업주 권한이고 입구에 다 적혀있을 텐데 장인어른께서 미리 확인을 안 하신 게 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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