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이어트한다면서 왜 내 치킨을 자꾸 한 입만 찬스로 뺏어 먹어? 뺏어 먹을 거면 그냥 같이 먹자니까 그건 싫대. 결국 내가 양보해서 몇 조각 줬는데, 나중에 살찔까 봐 안 먹는 거라면서 계속 내 거 노리길래 좀 짜증 냈거든? 그랬더니 친구가 다이어트 중이라 예민한 사람한테 왜 이렇게 공격적이냐네. 내가 먼저 뺏어 먹지 말라고 한 게 잘못임? 진짜 어이없어서.
★★★★☆ 당신 말이 맞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공감러 (👍): ㄹㅇ 다이어트할 거면 그냥 먹질 말든가 남의 귀한 치킨을 왜 건드려? 남 거 뺏어 먹는 거 진짜 정떨어짐.
- 🙄 비판러 (👎): 글쓴이도 참... 치킨 줄 거면 기분 좋게 주지, 결국 화내놓고 여기서 욕먹길 바라는 건가? 친구가 예민할 수도 있지.
- ⚖️ 중립러 (🤔): 친구는 선 넘은 게 맞는데, 글쓴이도 굳이 '예민하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싸울 일인가 싶음. 그냥 다음부터는 단호하게 거절해.
- 🔥 팩폭러 (👍): 니가 싫다는데도 계속 뺏어 먹는 건 친구가 예의 없는 거야. 그건 다이어트랑 상관없이 인성 문제인 듯.
댓글 3
- 당당한 논평가 #4396: 진짜 내로남불 끝판왕이네ㅋㅋ 그냥 다음부턴 뺏어 먹을 때마다 똑같이 정색하고 말해버려.
- 신중한 재판관 #4550: 그거 진짜 킹받네ㅋㅋㅋ 다이어트한다면서 남의 거 뺏어 먹는 심보는 뭔지, 다음엔 그냥 딱 잘라 거절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다이어트한다면서 남의 거 뺏어 먹는 게 제일 킹받음; 그냥 다음부턴 같이 시키거나 아예 거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