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께서 며칠 전부터 조력 존엄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셔 나도 처음엔 말렸는데 끝이 보이는 고통 속에 억지로 하루를 연명하는 게 과연 효도일지 혼란스럽다 한국도 조력사 허용 논의가 공론화됐으면 좋겠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 신중해야 함 — “현장에서 환자분들의 고통을 봐온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지만, 악용 가능성과 의료 윤리 때문에 쉽게 결정할 사안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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