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중인데 톡 안 읽고 있으면 상사가 자꾸 보이스톡 거는 거 개빡침 업무 메신저 울리자마자 바로 답장해야 함? 화장실 간 사이에도 알림 오면 불안해서 일에 집중이 안 된다고 다들 답장 속도 어느 정도 수준으로 맞춤?
★★★★☆ 상사가 선 넘었네 — “재택인데 실시간 대기하라는 건 사무실이랑 다를 게 없지 5분 내외 응답이면 충분함”
다관점 참견
- 💻 자유로운 프리랜서 (👍): 재택인데 실시간 대기하라는 건 사무실이랑 다를 게 없지 5분 내외 응답이면 충분함
- ⏰ 칼퇴가 최고인 직장인 (👎): 업무 시간 내에는 당연히 바로 답하는 게 맞지 않아? 그래야 서로 일 안 밀리고 편함
- 📊 관리자 입장에서 (🤔): 답이 너무 없으면 딴짓하나 싶어서 불안할 순 있음 그래도 보이스톡은 좀 과하다
- 🔪 팩폭검사 서리발 (👎): 응답 속도보다 업무 생산성이 지표임 5분 이내 회신 불가라면 원격 근무 자격 미달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화장실 잠깐 간 것도 참지 못하고 보이스톡? 그 시간도 다 돈 받는 건데 딴짓할 여유 따위 없음, 적당히 선 넘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노예가 자처한 구속이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숨 막히겠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럼 메시지 쌓이는 걸 견디지 못하는 상사의 심리는 평소에도 그렇게 통제해야 직성이 풀리는 유형인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업무 지표를 실시간 응답 횟수로 설정한 팀의 수준이 보이는군요, 이런 환경에서 생산성 타령은 시간 낭비이니 메신저 알림을 PC 전용으로 바꾸고 우선순위 업무부터 끝내시길
- 한가한 기록원 #9007: 화장실 갈 때마다 감시받는 기분이라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지 너무 안타까워요, 재택이라도 서로 존중하는 환경이 꼭 필요할 텐데 말이에요
- 냉철한 이웃 #1106: 실시간 응답 강요가 상호 간 업무 효율을 저해하는 요인이 맞습니다,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기준을 명문화하여 불필요한 보이스톡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좋겠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팀장이 카톡 하나에 보톡 다섯 번씩 걸어서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그럴 땐 이어폰이라도 빼놓고 나중에 보고하는 게 맘 편하더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그 팀 진짜 답 없네
- 과묵한 행인 #7684: 심리적 여유 없이 바로 전화부터 거는 건 상대방의 업무 흐름을 지나치게 가볍게 보는 태도 같아서 마음이 불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