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차 빌려달라고 하길래 마지못해 빌려줬거든? 근데 차 가져올 때 보니까 뒤쪽 범퍼에 기스랑 찌그러짐이 있네 본인도 인정하면서도 가족끼리 무슨 수리비냐고 오히려 나보고 쪼잔하다고 화를 내더라 내 차 내가 닦고 기름 치면서 아끼는 건데, 빌려준 것도 감지덕지해야지 수리비 청구한 게 잘못인가?

★★★★★ 동생이 선 넘었음 — “가족이라도 차는 물건임. 쓴 사람이 원상복구 해놓는 게 당연한 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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