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쓴 돈이 얼마인데 잠자리까지 매번 내 컨디션 맞춰야 함? 나도 직장 다니느라 죽겠는데 오늘 피곤하다니까 굳이 징징대네 이기적인 거 아님?
★★★★☆ 지칠 만도 함 — “휴가비 정산하고 현타 올 시기인데 잠자리까지 의무처럼 느껴지면 진짜 정떨어질 듯 충분히 이해함”
다관점 참견
- 🥱 칼퇴칼퇴 (👎): 직장 다니면 다 피곤하지 뭐 그리 유세임? 부부 사이면 서로 배려해야지 자기 피곤한 것만 중요함?
- 💸 현실주의자 (👍): 휴가비 정산하고 현타 올 시기인데 잠자리까지 의무처럼 느껴지면 진짜 정떨어질 듯 충분히 이해함
- ⚖️ 밸런스패치 (🤔): 피곤할 수 있는데 그걸 상대 탓으로 돌리면 싸움만 커짐 오늘은 그냥 쉬고 내일 대화로 풀길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늦여름이라 다들 예민할 때야. 그래도 부부끼리 잠자리 거부하면 정 다 떨어져. 밥 한 끼 해 먹으면서 예쁘게 말로 풀어야지, 그렇게 징징댄다고 몰아세우면 쓰나!
댓글 10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대화 단절각인데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피차 피곤하면 별거가 답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고생하며 휴가까지 다녀왔는데 서운한 소리까지 들으려니 마음이 정말 많이 무겁겠어요, 오늘은 누가 뭐라 해도 푹 쉬면서 스스로를 제일 먼저 다독여주세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도생이 답이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서로 지쳐서 날이 선 거 같은데, 잠시 떨어져서 차 한 잔 마시며 숨 좀 돌리고 이야기 나누는 건 어때?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잠자리도 합의가 필요한 건데 일방적인 요구가 더 문제 아닌가, 푹 자고 일어나서 감정 배제하고 딱 잘라 말하는 게 뒷탈 없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피곤하면 걍 자는 게 예의지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의 상태를 살피기보다 본인의 요구를 앞세우는 화법이 갈등을 더 크게 만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휴가비용 절반 냈으면 노동력도 N빵인데 일방적인 서비스 요구는 계약 위반 아님? 기회비용 따져가며 쉴 권리 챙겨야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 배려가 부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