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 명세서 볼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힙니다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 맘대로 업체 선정하고 보수 공사비 부풀리는 거 같은데, 제가 나서서 회계 장부 좀 낱낱이 공개하라고 요구했거든요 그랬더니 저보고 유난 떤다며 관리 사무소랑 입대위가 한통속으로 절 몰아세우네요 제가 투명하게 살자는 게 대체 왜 이렇게 힘든 일일까요

★★★☆☆ 방식의 차이일 뿐 — “ㄹㅇ 비리 의심되면 갓생 살기도 바쁜데 굳이 직접 나서요? 맘카페에 공론화하고 구청 민원부터 때리는 게 효율적인데 왜 몸으로 때우려고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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