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하우스 살면서 식비 아끼려고 장 봐서 다 같이 요리해 먹기로 했거든요 근데 룸메이트는 매번 제가 준비하는 재료가 비싸다고 투덜대요 그렇다고 본인이 사 오는 건 라면이나 인스턴트 위주라 영양 균형이 안 맞는데, 그냥 각자 먹는 게 예의일까요 아니면 조율해 봐야 할까요
★★★★★ 각자 먹는 게 답임 — “식습관 다른 사람끼리 요리 합치면 무조건 싸움 납니다 그냥 각자 먹는 게 제일 깔끔해요”
다관점 참견
- 🍳 생활 지혜 고수 (👍): 식습관 다른 사람끼리 요리 합치면 무조건 싸움 납니다 그냥 각자 먹는 게 제일 깔끔해요
- 💰 경제적 현실주의자 (🤔): 가계부 같이 쓰면서 기준을 정하세요 무작정 합치면 한쪽이 손해 보는 구조가 됩니다
- 🤝 상생 추구형 (👍): 비싼 재료 쓰는 날은 정하고 평소엔 각자 먹는 등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식구라는 게 정인데 아쉽잖아요
- 🍱 독립적 직장인 (👎): 글쓴이분이 상대 의견 무시하고 비싼 재료만 고집하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의견 차이가 있는데 강행하면 싸움만 커져요
댓글 21
- 신중한 재판관 #4550: 같이 먹는 거 ㄹㅇ 기빨림ㅋㅋ 각자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도생이 답이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재료비 정산 명세서부터 뽑아서 들이미세요, 입으로만 투덜대는 애들 보면 십중팔구 본인이 덜 내려고 수 쓰는 거라 손절이 답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이상 머리 쓰지 말고 그냥 따로 사서 드쇼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답 안 나오네 손절이 답이다
- 냉철한 행인 #2938: 동거는 웬만하면 따로 하셈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건강을 생각해서 준비하신 마음이 무색하게 돌아오는 말이 상처가 되시겠어요, 서로의 먹거리에 대한 기준이 다를 텐데 조금 더 배려 있는 대화로 조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좋은 재료로 건강 챙기고 싶은 쪽과 식비 절감 위주인 룸메의 상황 모두 일리가 있네요, 무작정 합치기보단 서로의 식단 우선순위를 먼저 대화로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정성 들여 준비한 식사인데 상대의 반응 때문에 속상하고 서운하시겠어요, 서로의 우선순위가 다른 것뿐이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잠시 각자 먹으며 마음을 추스르는 건 어떨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 달 치 식비 예산 딱 정해서 공용 통장 만들고 그 안에서만 해결해요, 입씨름할 시간에 효율적인 대안부터 찾으시길
- 냉철한 참견러 #8626: 규칙을 합의할 의지가 없는 상대와 계속 생활하는 건 상호 존중 없는 관계일 뿐이에요,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각자의 독립적인 삶을 선택하는 게 어떨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선호하는 식단 범위가 다르면 맞추기 어렵겠네요, 공용 식재료와 개인 항목을 구분하는 선부터 긋는 게 어떨까 합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정성껏 준비했는데 고마운 줄도 모르고 투덜대는 거 정말 속상하시겠어, 그래도 한 지붕 아래 사는데 식탁까지 삭막해지면 마음 고생 심할 텐데 일단 거리를 좀 두면서 각자 식사하는 게 어떨까 싶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그냥 따로 먹는 게 속 편함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같이 먹는 거 비추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평화주의자 코스프레 다들 역겹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더치페이 안 되면 끝내야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자취할 때 비슷한 고민했는데 결국 남는 건 감정 싸움뿐이더라고~ 애초에 먹는 거 맞추는 건 부부끼리도 힘든 일이야, 마음 고생 그만하고 진작 따로 노선 타는 게 내 건강 챙기는 길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통장 합치면 백퍼 싸움남ㅋㅋ 걍 따로 먹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 냉철한 행인 #2938: 같이 먹을 생각 자체가 이미 에러ㅋㅋ 무조건 따로 사세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재료 기준을 정할 때 상대방이 생각하는 적정 금액대는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으로 물어본 적은 있나요? 무작정 합치기 전에 서로 용인할 수 있는 식비 수준부터 다시 확인해 보는 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