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정통신문에 부모님 대신 보호자 1, 2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요즘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부모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있는데, 이걸 기계적으로 바꾸는 게 맞나요? 저만 꼰대 같은 건지 모르겠지만 가족의 근간이 흔들리는 기분이라 너무 불쾌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당신이 예민했어요 — “호칭이 바뀐다고 가족이 해체되진 않습니다 글쓴이님 기준이 너무 좁으신 듯”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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