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보고 군대 다녀온 게 벼슬이냐고 소리치는데 진짜 어이없네? 내가 뭐 자랑했나? 그냥 회식 자리에서 요즘 군대 좋아졌다는 상사 말에 나 때는 저거보다 빡셌다고 한마디 거든 게 전부인데 이게 왜 꼰대 소리 들어야 함? 2년 가까이 청춘 바치고 온 거 사실인데 그게 고생한 티 좀 내면 안 되는 거임? 요즘 애들은 너무 예민해 진짜
★★★★☆ 당신 말이 맞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군필 대변인 (👍): 다들 군대 다녀온 거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막상 가서 고생한 거 알아주지도 않음. 글쓴이 말이 맞음
- 🧐 냉철한 사회인 (👎): 본인 군 생활 무용담은 안물안궁임. 굳이 상사 말에 토 달아서 분위기 깬 건 본인 잘못 아닌가?
- ☕ 라떼부장 (👍): 요즘 젊은 친구들은 군대 얘기만 나오면 과하게 질색하긴 해. 글쓴이도 억울할 만함
- ⚖️ 중립 지킴이 (🤔): 군대 다녀온 게 대단한 건 맞는데, 그걸 굳이 회사 술자리에서 꼰대처럼 말하니까 문제인 듯. 서로 좀 적당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