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억 모았는데 다들 이걸로 노후 걱정 없다고 생각하나 봐? 나는 지방에서 월세 받으며 소박하게 사는 것보다 서울 생활권 유지하면서 병원 가고 문화 생활 즐기려면 턱없이 부족하다고 보거든 인플레이션 고려하면 10억이 평생 갈 돈도 아니고 다들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님?
★★★☆☆ 씀씀이 나름이지 — “맞아 서울에서 10억으로 무슨 호사를 누려 그냥 입에 풀칠하며 늙어 죽기 딱 좋은 금액이지 노후 대비로는 불안한 게 당연해”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맞아 서울에서 10억으로 무슨 호사를 누려 그냥 입에 풀칠하며 늙어 죽기 딱 좋은 금액이지 노후 대비로는 불안한 게 당연해
- 📈 경제적자립러 (👎): 10억이면 굴리기 나름이지 굳이 서울 고집할 필요 있나? 예민하게 굴 거 없이 자산 운용 전략을 새로 짜는 게 어떨까
- 🧐 관망하는눈 (🤔): 사람마다 씀씀이가 다르니 정답은 없지 본인 수준에 맞게 살면 되는 거 아닌가 싶네 너무 걱정이 많은 거 같기도 하고
- 🔪 팩폭검사 서리발 (👎): 10억을 묻어두고 4% 수익률만 내도 연 4천만 원임 물가 상승률과 의료비 제외하면 서울 생활비로 턱없이 부족하다는 건 본인 생활 수준이 과한 것뿐임
댓글 8
- 냉철한 행인 #2938: 서울 포기 못 하면 평생 노동행이지 뻔한 결론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모으든가 떠나든가 선택해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미래 걱정에 잠 못 자겠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10억 이상 있으면 뭐가 어떻게 달라질 거라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불안해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현재 보유한 자산을 지출 예상 규모와 객관적으로 대조해 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이네요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구체적인 수치로 환산해야 현실적인 판단이 가능할 겁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서울 부심 부릴 때인가?
- 성실한 기록원 #7368: 욕심이 너무 많은 듯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나이 들면 병원 갈 일도 잦아질 텐데 마음 졸이는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 큰돈 모아도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 너무 자책 말고 건강부터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