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목적으로 불법주정차 신고 몇 번 했던 게 화근이네요 상대 차주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나 뭐 협박성으로 고소를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참 황당합니다 제가 과태료 부과 대상인 사람을 신고한 게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사안인지요 요즘은 법대로 하는 게 오히려 득보다 실인 건지 참 착잡하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한 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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