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목적으로 불법주정차 신고 몇 번 했던 게 화근이네요 상대 차주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나 뭐 협박성으로 고소를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참 황당합니다 제가 과태료 부과 대상인 사람을 신고한 게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사안인지요 요즘은 법대로 하는 게 오히려 득보다 실인 건지 참 착잡하네요 제가 뭘 그리 잘못한 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법무팀장 (👍): 신고 자체는 정당한 권리 행사예요. 단순히 신고했다는 이유로 고소당하는 건 상대를 겁주려는 수작일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 👨⚖️ 현직변호사 (🤔): 단순 신고는 문제가 안 되지만 사진 촬영 과정에서 상대방의 얼굴이나 개인정보가 과도하게 노출되었다면 위법 여지가 있습니다. 신중하셔야 해요.
- 😶 중립시민 (👎): 신고는 좋지만 왜 굳이 갈등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놔두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신고하겠죠. 굳이 내 시간 뺏겨가며 고소까지 당하는 건 좀 아닌 듯.
- ✊ 정의구현파 (👍): 불법주정차 하는 사람들이 적반하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쫄지 마시고 맞대응하세요. 잘못한 사람이 더 당당한 세상이 되면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