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영어 공부 같이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질색이라네? 결국 내가 답답해서 말 안 섞게 되는데 이게 내 잘못임? 사랑하면 서로 노력해서 맞춰가는 게 상식 아닌가

★☆☆☆☆ 님 강요가 문제임 — “그냥 본인이 영어 잘하는 척하고 싶어서 시키는 거 아님? 남친은 공부가 싫은 거지 글쓴이 자체가 싫은 건 아닐 텐데 자의식 과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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