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숙소로 풀빌라 예약하면서 내가 100만 원 선결제했는데 다녀와서 정산하려니까 애들이 인원 추가랑 바비큐 비용은 애초에 예약한 사람이 내는 게 맞지 않냐고 함ㅋㅋ 이게 무슨 논리임? 숙소 비용에 다 포함된 거 아닌가
★★★★★ 친구가 선 넘었음 — “총액 1/N이 국룰이지 멍멍이 소리 하네 차액 다 받아내야 정신 차림”
다관점 참견
- 💸 칼정산러 (👍): 총액 1/N이 국룰이지 멍멍이 소리 하네 차액 다 받아내야 정신 차림
- 🏡 숙소 담당자 (👍): 솔직히 예약자가 선결제하느라 수고했는데 인원 추가비까지 내라는 건 너무 양아치 마인드임
- 🤝 유도리중시 (👎): 예약자가 수고비 명목으로 바비큐비 정도는 낼 수도 있는 거 아님? 친한 친구끼리 너무 정 없게 굴지 마
- 🔪 팩폭검사 서리발 (👍): 풀빌라 숙박 비용은 인원 추가 시 정산 대상에 포함됨. 수고비 운운하며 사적 감정 섞지 말고 1/n 영수증 다시 보내서 받아내는 게 논리적임
댓글 12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구들의 입장과 예약자의 노고가 팽팽하게 맞서는 상황이네요, 선결제해주신 분의 수고를 생각하면 비용을 정확하게 나누는 게 깔끔해 보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양심 어디 팔아먹음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손절이 답이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100만 원은 푼돈도 아니고 영수증 사진 찍어서 톡방에 올리고 당장 계좌 번호부터 찍어 보내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대단들 하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치페이 무조건 하쇼
- 한가한 기록원 #9007: 친구들 좀 너무하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인증 제대로네
- 냉철한 이웃 #1106: 결제 내역 상세 항목을 공유하고 추가 발생 금액을 분담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겠군요, 수고비 명목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 과묵한 행인 #7684: 금전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먼저 예약하며 고생한 마음을 전혀 헤아려주지 않는 친구분들의 태도가 더 속상하시겠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럼 말 안 하면 그냥 넘어가실 건가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들 생각이 왜 저럴까, 예약 잡느라 고생한 건 눈에도 안 보이나 봐, 정산 깔끔하게 다시 해서 받아내야지 계속 마음 쓰이면 나중에 더 서운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