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에 온 손님이 고맙다고 정성스레 손편지 남겨주셨길래, 감동받아서 인스타에 올렸거든요? 근데 어떤 손님이 그걸 보고 개인정보 유출이니 뭐니 따지네요 세상에, 칭찬받은 걸 자랑도 못 합니까? 요즘 사람들은 왜 이렇게 꼬여서 사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지 진짜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

★★☆☆☆ 사장님이 선 넘었음 — “내용을 가리거나 이름을 지우고 올렸다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그대로 올리신 건 사장님이 조금 안일하셨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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