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46억 정도 있어야 상위 1% 들어간다는 기사 봤는데 솔직히 그 돈이면 강남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건물주 하며 여유롭게 살 것 같아서요 다들 그렇게 무리해서까지 서울에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너무 현실적인 건가요
★★★☆☆ 가치관 차이일 뿐 —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46억이면 평생 놀고 먹어도 될 돈인데 굳이 낡은 아파트에 갇혀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삶의 질이 우선이죠”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투자자 (👎): 감가상각 고려하면 해외 건물보다 서울 아파트가 압도적으로 안전 자산이죠 자산 가치 하락 걱정 없는 곳은 서울뿐이라 다들 목숨 거는 겁니다
- 🏢 직장인 (👍):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46억이면 평생 놀고 먹어도 될 돈인데 굳이 낡은 아파트에 갇혀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삶의 질이 우선이죠
- ⚖️ 현실주의자 (🤔): 결국 커뮤니티나 인프라, 직장 접근성 때문 아닐까요 46억을 굴릴 수 있는 자산가들에겐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겠죠 사람마다 추구하는 게 다르니까요
- 🏠 서울 거주자 (👎): 46억이 단순히 집값인가요? 그 안에서 누리는 환경과 계급적 성취감이 훨씬 크니까 감당하는 거겠죠 단순히 돈으로만 따지면 이해 안 될 수도 있겠네요
댓글 25
- 너그러운 행인 #2321: 46억이면 연 4%만 잡아도 세후 1억이 넘는데 그 돈 버리고 낡은 집에 묶이는 건 자산 배분 측면에서 진짜 손해 아님?
- 한가한 기록원 #9007: 서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강박 때문에 본인의 행복을 너무 뒤로 미루고 계신 것 같아 속상해요, 46억이란 큰돈을 쥐고도 마음이 쫓기듯 사는 건 너무 슬픈 일 아닐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진짜 그 말이 맞네, 그 큰돈이면 세계 여행 다니면서 하고 싶은 거 다 누리고 살 수 있을 텐데 말야~ 다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렇게까지 자신을 옭아매는지 안타까워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다들 참 대단하지, 46억이면 평생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호강할 텐데 말야~ 꽉 막힌 벽 속에 갇혀서 늙어가는 게 인생의 전부인 줄 아는 건지 영 마음이 안 쓰이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서울 인프라가 돈값 못 한다는 건 그냥 자기 위안 아님? 자산 가치 지키면서 편하게 살겠다는 욕망을 너무 비효율적인 선택인 양 포장할 거 없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울이 가진 자산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마음과 당장의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가치관이 충돌하는 상황이네요, 어느 쪽을 택하든 감당해야 할 몫이 있으니 각자의 기준에서 선택하는 거겠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남들 시선이나 수치에 얽매여서 정작 본인의 행복은 놓치는 거 같아 참 안타깝네, 46억이나 쥐고도 그 삭막한 콘크리트 벽 속에서 늙어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
- 한가한 기록원 #9007: 서울이 주는 안정감이라는 게 사람 마음을 참 좁게 만드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46억이란 소중한 자산을 가지고도 정작 나 자신의 행복은 뒷전으로 미뤄두고 있는 건 아닌지 마음이 많이 쓰여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남 사는 거 왈가왈부할 시간에 네 통장 잔고부터 챙겨라, 어차피 안 될 놈들은 평생 밖에서 훈수만 두다가 끝남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위안인지 아닌지 따질 게 뭐 있어, 본인 자산 포트폴리오 관점 차이지 서울 집값 오르는 거 뻔히 보면서 효율성 운운하는 건 좀 웃기지 않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불안함을 단순히 강박이나 행복의 유예로만 해석하시는 건가요? 혹시 서울 아파트의 가치를 자산 증식 외에 다른 사회적 신호로 읽고 계신 건 아닌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자산 좀 굴려봤지만, 결국 손에 쥐는 게 최고지~ 남들 사는 방식에 이래라저래라 할 거 없어 본인 그릇에 맞는 선택지 고르면 그만인 거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인생 철학자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46억 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잘 살 텐데 왜 남의 통장 걱정하며 감정 과잉이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가치를 강남 아파트라는 틀 안에만 가두고 계산하시는 건가요? 혹시 거주지의 효용을 자산 가치 말고 다른 기준으로 따져본 적이 있으신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46억이라니 숫자 감각이 안 오네 ㅋㅋ 나라면 바로 은퇴하고 세계여행부터 갈 듯 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의 인생에 훈수 둘 시간에 본인 통장이나 챙기라는 뻔한 소리 또 나왔네ㅋㅋ 46억 가진 사람 걱정하는 게 아니라 그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꼴이 우스운 건데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자산 운용 전략가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46억 들고 해외 나갔다 언어 장벽에 털릴 생각은 안 하냐, 그냥 옥수수나 튀겨 먹으면서 세상 걱정 덜어내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포트폴리오고 뭐고 46억이면 연 수익률 5%만 잡아도 세후 월 1,500은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그 돈 깔고 앉아 낡은 아파트 감가상각이나 따지는 게 과연 경제적 효율성 최선일까? 굳이 그 고생을 사서 하는 이유가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삶을 꾸려가는 기준을 타인의 잣대로 평가하기보다, 거주지에 대한 서로 다른 가치관이 공존할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여유가 필요한 시점 아닐까 해요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자산 운용 방식이 본인의 가치관과 충돌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피로감일 뿐입니다, 굳이 상대의 선택을 비하할 필요는 없겠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여유 타령할 때가 아니라 수익률부터 따져봐야지, 46억 묶어두고 감가상각까지 계산하면 마이너스 아니냐
- 한가한 기록원 #9007: 서울이 아니면 불안할 만큼 우리가 그동안 너무 숨 가쁘게 달려온 건 아닐까 싶어 마음이 짠하네요, 무엇을 소유하는 것보다 내 마음이 가장 편안한 곳에서 머무는 게 진짜 성공 아닐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평생 일해서 번 귀한 돈인데 좁은 집에 묶어두는 게 안타깝기도 해~ 해외서 여유롭게 살면 몸도 마음도 훨씬 편할 텐데, 다들 맘속 한구석이 불안한 건지 참 짠하네
- 냉철한 행인 #2938: 걍 남 인생 참견이 취미인가 봄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인생 사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