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기구 하나 잡고 30분 넘게 휴대폰만 보면서 안 비켜주는 분들 참 많네요 중간에 운동 중이냐고 물어보니 인상 쓰면서 기다리라고 하는데 이게 요즘 헬스장 예의인가 봅니다 제가 너무 깐깐한 건지 궁금하네요

★★★☆☆ 둘 다 예민할 수도 — “그건 예의 문제가 아니라 빌런입니다 30분 독점은 명백한 민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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