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이랑 동물원 다녀왔는데 입구에서 동물 보호 피켓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불쾌했어요 아이가 동물들 보고 싶다고 신나서 왔는데 거기서 동물 착취니 뭐니 외치면 애가 뭘 배우겠어요? 자기들 신념을 왜 굳이 남들의 즐거운 주말 분위기 망쳐가며 강요하는 걸까요? 그냥 집에서 글을 쓰든가 조용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 시위대가 선 넘었음 — “진짜 공감해요. 아이 눈치 보느라 식은땀 났겠어요. 애들 정서에도 안 좋은데 왜 꼭 그런데서 시위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관점 참견

댓글 8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