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 한 명 제외하고 4인 체제로 활동한다는 소식 들었음 어차피 이미 정해진 스케줄도 많을 텐데 공백기 갖는 것보다는 남은 멤버들이라도 활동 이어가는 게 팬 입장에서는 맞는 수순 아닐까 싶기도 하고
★★★★★ 활동 강행 찬성함 — “회사 입장이나 멤버들 계약 상황 생각하면 최선의 선택지 같기도 함 이게 현실이지”
다관점 참견
- 🐰 원조 팬 (👎): 전원 다 같이 나와야 의미 있는 거 아님? 4명이서 활동하는 건 팀 색깔도 애매해질 것 같음
- 🎧 라이트 리스너 (👍): 어차피 음원 소비하는 입장에선 노래만 좋으면 장땡임 누가 빠지든 활동 지속하는 게 나음
- 💼 현실주의자 (👍): 회사 입장이나 멤버들 계약 상황 생각하면 최선의 선택지 같기도 함 이게 현실이지
- 🤔 중립 시청자 (🤔): 활동 강행이 득일지 실일지 모르겠음 일단 지켜보는 게 나을 듯
댓글 24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던 무대였는데 변화를 받아들이기엔 팬분들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얼마나 속상하실지 저까지 맘이 안 좋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사정이 있겠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 어떡하냐 분위기 확 바뀌겠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결국 돈 문제지 뭐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현실 직시하셈
- 너그러운 행인 #9953: 완전체를 바라는 팬들의 아쉬움도, 공백을 줄이려는 현실적인 선택도 다 납득이 가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완전체 아니면 의미 없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돈 문제면 더더욱 쉬지 않고 굴리는 게 회사 입장에선 남는 장사지, 냉정하게 돌아가는 판인데 감상에 젖어 있을 시간 있나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약금이랑 마케팅 비용 날리는 것보다 굴리는 게 이득인 구조인데 감성 팔이 할 때가 아님 4명이서 효율 뽑아내는 게 주주 가치에도 부합하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완전체 집착 광기 레전드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걍 4인조 기습 컴백쇼 개꿀잼 예상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눈 딱 감고 즐기면 됨ㅋㅋ 너무 과몰입 금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좋아하던 그룹 멤버 하나 빠진 적 있는데 처음엔 어색해도 노래 좋으면 결국 듣게 되더라ㅋㅋ 적응 기간은 필요할 듯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양쪽 다 수긍이 간다 치고, 당장 4명이서 무대 구성을 바꿀 시간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인 건가요?
- 과묵한 행인 #7684: 각자의 사정도 있을 텐데 좀 배려해주면 안 되나
- 한가한 기록원 #9007: 완전체가 아닌 모습이 낯설게 느껴질 팬분들 마음은 또 얼마나 공허할까요, 한 명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텐데 다들 부디 잘 견뎌내시길 바랄 뿐이에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4인조라니 뭔가 어색할 거 같긴 한데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팀에서 사람 빠지는 거 겪어봤는데, 당장 그 자리가 커 보여도 결국 시간 지나면 남은 사람들은 자기 몫 다 하게 되어 있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기다려봤자 달라질 거 없음 걍 바로 무대 세워라
- 성실한 기록원 #7368: 완전체 타령하는 건 감성팔이일 뿐이지, 프로라면 펑크 내지 않고 무대 채우는 게 기본값 아님?
- 너그러운 행인 #9953: 팬들의 서운함도, 기획사의 어쩔 수 없는 결정도 이해돼서 더 안타깝네요 조금 더 서로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 주는 시간도 필요해 보이고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다섯 명이 꽉 차 있어야 보기에도 좋은데 넷만 올라가면 다들 맘이 얼마나 허전하겠어~ 그래도 남은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무대 잘 해낼 수 있게 우리가 좀 토닥여줘야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속 챙기는 게 최고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약금 물어내는 것보다 무대 세워서 수익 창출하는 게 자본주의 논리에선 당연한 거 아님? 감성 챙기다 매출 마이너스 나면 책임 누가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