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34년 뒤 성인으로서 어떤 삶을 사는지 추적한 연구 결과를 봤는데요, 결국 8살 때 IQ가 성인 이후의 삶을 가장 잘 예측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어릴 때의 지능 발달이 평생의 격차를 결정한다는 거잖아요 이게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타고난 영역인 거 같아 좀 허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모의 양육 환경이 전부인 것 같아 씁쓸하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IQ가 다가 아님 — “지능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성실함이나 대인관계 같은 지표로 설명 안 되는 요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걸로 모든 걸 단정 짓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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