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동반 카페에 강아지 데려가는 건 당연한데, 대형견이랑 소형견 분리 안 된 곳에서 덩치 큰 애가 짖으니까 애기가 무서워서 얼음 됨 견주가 괜찮다며 방치하는데 카페 측에서 제지 좀 해줬으면 좋겠음 카페가 무슨 훈련소도 아니고 매너는 지켜야지
★★★★★ 견주가 선 넘었음 — “대형견주 입장에선 속상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입마개나 리드줄은 필수임. 카페 내 규칙이 없었더라도 서로 배려하는 게 맞지.”
다관점 참견
- 🐕 애견인 댕댕맘 (👍): 대형견주 입장에선 속상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입마개나 리드줄은 필수임. 카페 내 규칙이 없었더라도 서로 배려하는 게 맞지.
- ☕ 자유로운 영혼 (👎): 애견 동반 카페면 강아지들 뛰노는 거 감수하고 오는 곳 아님? 짖는 것도 개들 사회성 훈련 과정인데 너무 예민한 거 아냐?
- 🏬 카페 사장님 (🤔): 공간 분리가 비용 문제로 쉽지 않음. 서로 기분 좋게 머물다 가려면 보호자가 끝까지 케어하는 게 정답임.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대형견 짖음 사고로 인한 매출 손실이랑 평판 하락 고려하면 사장님이 즉시 제지하는 게 경제적으로 이득임. 통제 불가능한 손님은 가게에서 쳐내는 게 맞음.
댓글 12
- 수상한 재판관 #4593: 덩치 값 못하는 견주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카페에서 대형견이 갑자기 짖어서 옆자리 애기 울고불고 난리 난 적 있는데, 견주가 끝까지 뻔뻔하게 굴어서 분위기 완전 싸해졌던 기억 나네
- 과묵한 행인 #7684: 아이 있는 분들은 공간 하나 고르는 것도 참 마음 졸이게 되네요, 보호자분 태도가 조금 더 배려심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카페 사장님께 제지를 요청하기 전에 견주한테 직접 소리 줄여달라고 말은 해보셨나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소규모 카페에선 공간적 한계로 갈등이 생기기 쉽겠네요, 견주님도 미안한 기색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서로 조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덩치만큼 뇌도 컸으면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매너 없는 견주는 바로 신고 박으셈
- 성실한 기록원 #7368: 통제 안 되면 집에 있어야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견주 빌런 킹받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 좀 지키고 살자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속상하셨겠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카페 사장님께 눈치 주지 말고 바로 환불 요구하고 나오세요, 시간 낭비할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