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동반 카페에 강아지 데려가는 건 당연한데, 대형견이랑 소형견 분리 안 된 곳에서 덩치 큰 애가 짖으니까 애기가 무서워서 얼음 됨 견주가 괜찮다며 방치하는데 카페 측에서 제지 좀 해줬으면 좋겠음 카페가 무슨 훈련소도 아니고 매너는 지켜야지

★★★★★ 견주가 선 넘었음 — “대형견주 입장에선 속상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입마개나 리드줄은 필수임. 카페 내 규칙이 없었더라도 서로 배려하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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